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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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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리아의 정치

안다리아 3세

안다리아 3세는 안다리아의 직계손으로 선왕의 모든 제도와 외교를 그대로 유지시키려고 노력 중이다. 브리트라에서 알 칸 자마르가 왕이 된 이후, 그의 성향을 파악하는데 상당히 애를 먹고 있다.

발모어 지역에서 폭력단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발모어 동굴에서 발견된 예전 문명의 여러 가지 진기한 보물들과 함께 상인들이 오크나 산적들에게 피습되는 일이 잦아지자 안팎의 사건사고로 인해 심히 괴로워하고 있다. 안다리아 3세는 2세 때부터 안다라스가를 모셔왔던 기사들에 의해 그 기틀을 유지하고 있다. 안다라스의 기사단은 총 네 개가 존재한다.

첫 번째 기사단 : 왕실기사단 드래곤 하트(The Royal Knight - Dragon Heart)

왕실을 지키는 중앙 기사단으로 단장이 바로 왕인 안다라스 3세이다. 초기 안다라스 건국 당시의 숭무정신은 대대로 왕이 드래곤 하트의 단원으로서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이것은 숭무정신이 왕에게 문제를 단순히 검과 칼로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시련과 경험을 통해서 앞으로 왕좌에서 닥칠 수많은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왕에게 강인한 정신력을 함양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드래곤 하트의 정식기사가 되기는 어려운 일이나 도전해 보고픈 젊은이들이 언제나 기사의 꿈을 꾸는 곳이다. 정식 기사들에게는 드래곤 하트라는 갑옷이 지급되기도 한다. 드래곤 하트의 단장은 안다라스 3세이며, 그의 지도기사는 폰 그라함 에란데루스이다.

두번째 기사단 : 스틸 곤틀릿(The Steel Gauntlet)

두 번째 기사단은 안다리아의 북부와 동부를 맡고 있다. 스틸 곤틀릿은 주로 탄광이나 광석에 관한 것들을 통제하고 담당한다. 북부 지역에는 또한 산맥이 높고 험해서 트라우트라는 발모어 지역에서 보는 경장의 플레이트 메일을 착용하고 있다.

현재 발모어 지역과 그 동쪽이나 서쪽 회색산맥을 기점으로 한 남방을 모두 통제하고 관리하고 있다. 주 수입원은 탄광에서 나오는 광석들을 제련한 것이라고 한다. 스틸 곤틀릿의 수장은 발모어에 있으며 리빈델 앰브로언즈 라고 한다.

세 번째 기사단 : 글로잉 오너(The Glowing Honor)

무식할 정도의 공격력과 함께 예리한 눈을 보유하고 오늘날까지 안다리아의 안정에 가장 지대한 공헌을 한 자들이 바로 글로잉 오너라고 불리는 기사단이다. 이 기사단은 오데사 감옥의 남동쪽 방향에 있는 임시 포트리스에서 언제나 데바슈 지역을 감시하고 있다. 현재 수장은 탄탈린이라고 불리는 기사로 임시 포트리스를 관리한다.

네 번째 기사단 : 레인보우 스카우트(Rainbow Scout)

엘븐 포리스트와 다크 포리스트 및 포레스트 드래곤을 감시하는 그룹으로 리더인 제르곤 더 랜드크로서(Jergon The Landcrosser)에 의해 통제되고 유지된다. 최근 발모어지역에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으로 인해 숲이 소란해졌는데 사라진 스카우트 단원들을 찾아보다가 발모어 동굴에서 발생한 괴기스러운 사건들을 발견한다. 또한 레인보우 스카우트의 단원들 중에 여럿이 이미 잊혀진 은의 시대의 주민들인 엘프나 다크 엘프들이라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누구도 그걸 증명하지는 못했다.

동맹기사단 곤틀릿 얼라이언스(The Gauntlet Alliances)

이 집단은 넓은 의미로의 기사단이며 구성 자체도 느슨한 연합체의 성격을 띤다. (연합체 조직과 흡사하다.) 특히 상공인을 중심으로 하여 물산의 이동과 관리 감독을 하기 위한 사병 집합체의 성격이 강한데, 중앙의 왕권에 대한 위협을 느끼지 않을까 싶어서 언제나 드래곤 하트 기사단의 파견단장이 수장을 겸임하고 있다.

명예와 권력 그리고 그에 따르는 사회적인 책임은 드래곤 하트와는 비교할 수 없지만 이익의 수호자, 이방인의 지팡이로서 동맹기사단은 충분히 가치 있는 일들을 수행하고 있다. 전투에 능한 평민이나 떠돌이 용사들이 가입하여 전투력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을 넘어선다.

또한 곤틀릿 얼라이언스는 내부적으로 철의 시대의 유산인 곤틀릿 (그것은 젤리카누스의 수호기사였던 폴라너스의 것이라고 한다.) 이것을 신성히 여긴다. 다음은 곤틀릿 얼라이언스의 얼라이언스에 소속되어 있는 길드이다. 상업길드, 레베카 오날러스 공업길드, 농업길드, 광산길드 등등

시 드래고너스(Sea Dragoners)

이 조직은 갈리놋사 섬에서만 있는 안다리아의 해군력에 해당하는 집단이다. 해적이나 배회하는 괴수들을 소탕하는 일을 한다. 초기 안다라스 1세의 친구인 갈리노스 제독이 평정한 섬인 갈리노사에서 주둔하고 있으며 바다 괴수 특히 거대 바다뱀이 출몰할 때 출동하여 쫓아내고는 한다.

이제 거대 바다뱀 도시 드래고너스의 해군력을 아는지 군함이 나타나면 의례 도망간다고 한다. 시 드래고너스는 해안선에 있는 마을이나 부두, 항구의 치안을 담당한다.

위저드 카운슬

위저드들이 모여서 마법에 대한 정책을 논의한다. 단장은 선거제도를 통해 마법사들에 의해 선출된다. 마법사들은 천성적으로 자신의 위에 진리 외의 다른 것이 떡 버티고 앉아서 호령하는 것을 상당히 싫어하지만 조직에는 리더가 필요하므로 결국 이러한 선거제를 만들게 되었다.

마법으로 인한 범죄도 꽤 심각해졌는데 위저드 카운슬에는 이러한 범죄 행위를 막기 위한 조사 집단인 위저드 카운슬 스펠 체커들이 존재한다. 위저드들은 마법의 창시자이고 연구가인데 학자라고도 불린다. 또한 위저드 카운슬은 브리트라의 마법을 옮기고 번역하여 안다리아화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도 한다.

소서러 커미티

소서러는 위저드들이 만들어 낸 마법에 대한 것들을 철저히 소화하여 여러 번 반복 수행해봄으로써 마법의 안정성에 기여하는 자들이다. 혹자들은 소서러를 일컬어 몇 가지 되지도 않는 마법으로 먹고 사는 나부랭이들이라고 혹평하며 위저드들을 진리의 탐구자로 칭송하겠지만 소서러가 없이는 안정화된 마법이 나올 수가 없으며 이런 점을 감안하면 소서러의 위치가 상당이 높은 편이다.

위와 같은 역할에 의하여 소서러 커미티의 의장은 위저드 카운슬에도 참여를 하지만 위저드 카운슬의 의장이 될 수는 없는 옵저버로 참여한다. 당연히 소서러 커미티에서도 파견 위저드가 존재하여 그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감시하고 있다.

엔솔라제 교단

지혜의 교단이라고 불리는 엔솔라제 교단은 태양으로 불리는 리아의 믿음을 넘어선 우주의 창조주라는 존재를 면전에 부각시켰다. 교단은 안다리아 초기에 안다라스 제왕 시대에 등장하였는데 엔솔라제 교단에서는 안다라스를 세상의 주 라고 부르고 있으며 그의 친구 격인 엔솔라제를 영혼의 주 라고 부르며 칭송하고 있다.

비밀결사 젤리카럼

젤리카럼은 젤리카누스의 유물을 지키는 자들이다. 유물은 바로 발리스타 오블레아 3종기 라고 불리는 것으로 최강의 파괴력을 지니고 있는 무기들이다. 젤리칼럼의 거점이나 행동양식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단지 안다라스 제왕이 안다리아를 통일하는 시기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쟈낙이 발리스타 오블레아의 하나를 훔쳤을 때 안다라스 제왕을 도와 그 무기를 빌려준 적이 있다. 젤리카럼은 내부적으로는 3개가 존재하며 그것은 실러 오브 젤리카누스, 프로텍터 오브 위질렘, 가디언 오브 카야 라고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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