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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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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 다크 포레스트

  • 발모어
  • 발모어 광산 1,2층
  • 다크 포레스트
  • 발모어 광산 3,4층
  • 로스트 포레스트
  • 요정의 숲
  • 안다랏사
  • 해골섬
맵 특징
높다란 고목이 우거져 늘 어둡고 사시사철 우기가 지속되어 습기 가득한 다크 포레스트는 오래된 종족, 엔트들의 서식처였다.
최근 알 수 없는 기운으로 인해 이들이 광폭해지기 시작했지만 평화로운 시절, 이들은 이곳을 지나는 모험가들에게 가지를 늘어뜨려 수십미터 상공으로 띄워올리다 악의 없이 내려놓기도 했다.
또한 주의깊은 모험가들은 얼마 남지 않은 고대의 종족인 엘프들을 발견할 수도 있다.
이들은 모험가들을 조용히 응시하다 숲 깊은 곳으로 사라지곤 한다.
고요했던 다크 포레스트 부근은 최근 어수선해지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오크군이 막사를 설치한 이후부터였다.
떠돌이 아멜리아가 자신의 허브를 찾기 위해 자주 방문하는 다크 포레스트는 어느샌가 인적이 뜸해졌고 한 맺힌 울음을 우는 라이칸 울프의 괴성과 가끔 고동치는 오크군의 뿔나팔소리는 늦은 밤의 이곳을 더욱 공포스럽게 만든다.
NPC 정보
[일반상점] 아멜리아
아멜리아는 이곳 저곳을 떠돌아 다니는 약초상인이었다. 살던 곳에 전란이 일어나 부모와 헤어졌고, 여행자금을 벌기 위해 곳곳에서 캐낸 약초를 팔고 있다. 괜찮은 품질의 약초들은 다크 포레스트에서 자라나는데, 그녀는 최근 상주하다시피 캠프에 머물고 있다. 근래에 정예화된 오크들이 거침없이 고목들을 벌목하고 포레스트에 자신의 성채를 세우고 활동을 개시하자, 모험자들에게 조심하라고 경고를 하곤 한다. 아멜리아는 괴수들이 싫어하는 향을 뿜어내는 약초들을 캠프 인근에 심어두었는데. 그 때문인지 아멜리아가 자리잡은 캠프 근처에는 어떤 괴수들도 가까이 오려고 하지 않는다. 
 
[창고] 페르난도
페르난도는 안다랏사에 있는 그의 친형 코르테스와 함께 젊었을 적에 해적으로 유명했다. 전사로서 그리고 보물 사냥꾼으로서 특히 세상의 무기들을 모으는 것을 좋아하는 그는 여기서 주로 아이템을 맡아서 보관하는 창고업을 하고 있다. 가끔 해적질로 인한 장물 같은 것을 사들이기도 한다는데, 다크포레스트는 치안범위에서 한참 벗어나 있어 그의 은밀한 작업들은 비밀리에 묻혀있다. 발모어의 레이먼과는 사업적인 라이벌 관계로 보인다. 
 
[가드] 초코누
이벤트 도우미 
 
[가드] 로니아
로니아는 레인보우 포레스트 기사단의 소속이며, 다크 포레스트의 방어를 맡고 있다. 브리트라의 슬럼가에서 자라나, 병들고 약한 자들에게 상냥하다. 낙후된 지역에 배치되어 일은 꼼꼼하게 처리하지만 원활하게 보급을 해주지 않는 조직에 불만을 갖고 있다. 
 
등장 몬스터

[Lv.22] 라이칸울프
변신 늑대인간이라고 부른다. 달의 인력에 의한 마법적인 에너지 증폭에 의해서 개와 같은 성향이 드러나게 되면 인간도 늑대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검증된 바가 없다. 늑대가 변해서 인간이 되었는가 인간이 변해서 늑대가 되었는가 역시 밝혀진 바가 없다. 이것을 라이칸울프의 딜레마라고 한다.

[Lv.25] 오크 파이터
오크군은 공포라는 무기, 불안이라는 방패로 무장한 탐욕'라는 말이 있다. 제딴에는 상당한 갑옷과 투구로 무장했다고 하지만 나무판을 이어붙인 갑옷에 털갈기 달린 가면을 쓰고 있을 뿐이다.자세히 보고 우스운 점을 찾아내는 것 이것이 공포를 극복하기 위한 첫단계.

[Lv.28] 오크 샤만
마법 공격
오크군의 주술사로 오크 샤만이라고 한다. 다른 종족은 오크샤만을 우습게 알 수 있겠지만 사실 오크 내에서는 상당한 지능과 판단력을 지니고 있는 자만이 될 수 있는 영예로운 직책이다. 말하자면 안다리아의 황실 기사단 드래곤 하트와 영예의 수준은 비슷하다고나 할까?

[Lv.31] 오크 로드
오크 로드는 로드라는 말에 걸맞게 상당히 발전된 갑주를 착용하며 무리를 이끌고 전투에 참여한다. 오크들의 실질적인 수장인 오크 로드들은 부족의 대표자로 추장급이라고 보면 되겠다. 오크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헐버드류의 병장기를 지니고 있다. 또한 배가 나와있지 않다.

[Lv.34] 엔트
선조인 흐바하그흐가흐의 오랜 계통을 이은 엔트들이다. 구리시대 넘어오면서부터 많은 엘프들이 사라지게 되자 그들을 위해 존재했던 엔트는 정체성의 혼란을 일으키게된다. 오늘날 엔트들이 광분하기 시작한 것은 예사스러운 일이 아니다.

[Lv.37] 포레스트 트롤
고대의 망치를 무기로 사용하며 트롤의 망치를 들만한 용사는 없다고 전해진다. 포레스트 트롤은 늙을수록 몸에 이끼가 짙어진다고 하며 연장자는 트롤 사이에서도 존경받는다고 한다.

[Lv.41] 스웜프 섀도우
스웜프섀도우는 귀신이다. 그렇지만 썩지 않는 다크 포레스트의 데쓰스웜프에서 봉인된 인간의 상념체라고 보면 쉽다. 생명력의 반대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생명력을 갈구하는 존재로 상당히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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