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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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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 발모어

  • 발모어
  • 발모어 광산 1,2층
  • 다크 포레스트
  • 발모어 광산 3,4층
  • 로스트 포레스트
  • 요정의 숲
  • 안다랏사
  • 해골섬
맵 특징
안다라스 1세의 출생지이자 회색산맥의 기슭에 위치한 변방의 성.
왕의 외척이었던 쟈낙이 발모어를 기반으로 반란을 일으켰다가 진압된 후 평화로운 상태가 되었다.
전쟁의 위협이 거의 없던 곳이어서 도시의 군,경비는 의용군에 의해 유지되어왔다.
성 밖의 농토는 거칠어 경제활동은 어려웠지만 브리트라에서 오는 상인단은 안다랏사로 가기 전 반드시 발모어를 거쳐가야 했고 그들에 숙박을 제공하며 얻은 소득은 발모어 경제의 주 수입원이 되었다.
최근 들어 발모어 던전에서 발생한 거대한 폭발 사건이 발생했는데,
탄광 지역에서는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지하 던전이 발견되었다.
일군의 탐험대가 출발했고, 오래지나지 않아 탄광에서는 각계 각층의 사람들의 주의를 끌만한 여러가지 물품들이 발견되기 시작했다.
새로운 발견은 사람들의 입 소문을 타고 널리 퍼졌고 한 건을 노리는 불한당으로부터 고고학자에 이르기까지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몰려들게 되었다.
또한 사람들의 물품을 노리고 고블린들이 출몰하기 시작했다. 고블린의 출몰로 인해 평화로운 시절만을 살아왔던 발모어 마을 사람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NPC 정보
[일반상점] 데이나드
위대한 마법사 데이나드 ‘더 스펠메이커’가 왕실에서 은퇴한 뒤 발모어에 온 것은 최근의 일이다. 내심 발모어의 현자로 불리며 생애를 조용히 마무리 하고 싶었지만, 그가 하는 일이라고는 멋모르고 발모어에 몰려드는 마법사 나부랭이들에게 물품을 파는 일이다. 
 
[가드] 발모어 가드
발모어 가드들은 모두 스틸 건틀릿의 일원이다. 이따금씩 졸고 있거나 허술한 모습을 보이지만 그들은 꽤 좋은 창 솜씨를 가지고 있으며 인근 지역의 방비를 맡고 있다. 발모어는 인구가 많지 않아 그들 대다수는 외지 출신이다. 왕실 기사단의 위용에는 못미치지만 그들의 사기는 매우 높다. 상업용병이나 길드에 소속된 용병들보다는 나은 대우를 받고 있고 북방을 지키는 정예라는 특성 때문에 스틸 건틀릿은 남부 지방을 관장하는 글로잉 아너 기사단과 함께 상당한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 
 
[아이템 강화] 티나
쉴 새 없이 모루를 내리치는 이 붉은 머리의 아가씨는 성직자 출신의 대장장이이다. 그녀는 당대의 검사 레오닐, 성기사 케너드와 함께 왕실기사단 드래곤하트의 일원이었다. 레오닐과 케너드는 티나를 사랑하고 있었는데, 그녀는 둘 중 누구에게도 마음을 줄 수 없었다. 철학자의 무덤 인근에서 레오닐과 케너드의 결투가 있었고, 케너드는 패배했다. 레오닐은 티나를 데리고 기사단을 떠나 용병단으로 들어갔다. 케너드는 복수에 불타 라후르의 힘에 손대기 시작했고, 레오닐과 티나가 있던 용병단을 단신으로 파멸시켰다. 가까스로 티나는 살아남았으나 레오닐은 행방불명되었다. 가까스로 발모어로 흘러들어온 티나는 레오닐을 찾아나설 힘을 키우기 위해 자신만의 검을 만들고 있다. 
 
[창고] 레이먼
창고를 담당하고 있는 레이먼은 먼 브리트라의 무역로에서 장사를 하던 상인이다. 브리트라와 안다리아간 무역로는 우발적으로 발생하는 사건들로 인해 위축되었고, 그로 인해 발모어 부근으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그는 그들 중 발모어에 가장 먼저 뛰어 든 상인이었다. 발모어는 최근 모험가들로 북적대기 시작했고 레이먼의 선견지명은 맞아 떨어지고 있는 듯하다. 그 어떤 일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모험자들 사이에서도 레이먼의 보관료가 비싸다는 것에 대해서는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는 듯 보인다. 
 
[무기 상인] 이플림
이플림은 반인반묘(고양이)로, 본디는 캐트족의 일원이었다. 샌드스토커의 수장 즈바라는 갈 곳 없는 이플림과 알트라반의 요엘라를 수양딸로 삼아 키웠다. 샌드스토커 부족은 일정 나이가 되었을때 성인식을 거치는데 전세계를 유랑해야했다. 그녀는 지금은 여비가 떨어져버린 바람에 발모어에서 아이템을 팔고 있다. 
 
[방어구 상인] 유키유키
이플림의 애완동물이자 탈것, 발모어의 음식은 자신의 고향인 사막의 음식과 맞지 않아서 고생이 많은 듯 하다. 말을 할 줄 안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대개 이플림이 번역해 주는 말만 이해할 수 있다. 물론, 이플림은 유키유키의 말을 곧이곧대로 전해주지 않는다. 그래도 할 수 없다. 
 
[특수제조] 리빈델
리빈델은 오랜기간 나무꾼으로 살아왔으며 산악에서 활동하는 것에 능숙하다. 발모어 태생인 리빈델이 기사단장이 된 사실은 최근의 일이다. 산악의 맹수를 물리치고 거침없이 나무를 베어넘기는 그의 솜씨에 데이나드가 감탄했고, 그를 안다라스왕에게 천거했다. 지금은 발모어의 임시감찰관으로 있지만, 성 안을 지켜야 한다는 직무 특성상, 그는 다소 답답해하고 있다. 
 
[가드] 초코누
이벤트 도우미 
 
[가드] 발모어 가드
스틸 건틀릿의 일원으로 발모어 북방과 동북방의 접경을 맡는 가드들이다. 발모어는 인구가 많지 않아서 많은 가드들이 외지원들로 구성된다. 왕실 기사단의 위용에는 못미치지만 북방을 수호하고 있다고 하는 자부심과 기타 상업용병이나 길드용병보다는 나은 대우와 처신 때문에 스틸 건틀릿은 남부 지방을 관장하는 글로잉 아너 기사단과 함께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119] 탐탐
발모어에서 펫을 팔기 전 까지는 안다랏사 왕립 극장의 마술사였다. 왕립 극장이 전소된 후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찾다가 궁리해 낸 것이 펫을 파는 일이었다. 그는 이따금 펫을 구경하는 사람들에게 마술을 보여주는데, 마술사였던 과거의 향수를 느끼는 듯하다. 
 
등장 몬스터

[Lv.1] 고블린 용사
용사라기 보다는 불한당에 가깝다. 고블린들이 발모어 부근에 나타난것은 사람들이 몰리게 되는 것과 시기를 같이한다. 고블린 용사는 경장의 갑옷에 몽둥이를 들고 척후병으로 나타나며 원격지원을 투사에게서 받고 캡틴에 의해 통솔된다고 한다.

[Lv.4] 고블린 투사
고블린들의 실질적인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는 투사는 근접전에서 무서움을 나타낸다. 물론 그것은 일반시민이나 상인을 상대할 때 그렇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고블린의 공격형태는 하부를 공격하는 것으로 투사는 말이건 사람이건 다리와 허리를 공격함으로써 상대를 무력화시킨다

[Lv.7] 고블린 캡틴
고블린 캡틴은 고블린의 통솔자로서 상당히 높은 전투력을 지니고 있다. 고블린 캡틴은 왠만한 초보 여행자나 조금 숙련되어 상당히 자신감이 붙은 모험가에게도 상당히 부담되는 상대이다. 고블린의 실질적인 주력으로서 정규군에 필적하는 장비를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발모어에 나타나는 것은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Lv.10] 해골 전사
해골 전사는 전사들의 못다한 원념이 남아서 시체를 조종하는 것으로 해골 전사는 생전의 전투적인 기술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상대하기 매우 까다롭다. 으슥히 햇볕이 들지 않는 무덤이나 격전장에서 해골전사들은 어김없이 나타나는데 요즘들어 발모어 광산 근처에 있는 무덤에서 상당량의 해골병사들이 나타나서 사람들이 매장을 거부하는 사태로도 이어지고 있다.

[Lv.16] 오크 전사
최근 상단들이 오크 전사에 의해 습격을 받은 다음부터 안다리아, 브리트라 사이의 무역은 매우 위축이 되었다. 오크들은 상당한 무장을 갖추고 있으며 조직적으로 공격해 들어오며 그들은 남김없이 약탈해 가는 것으로 유명했다.

[Lv.19] 칼리스틴
작은 칼리스타라고도 불리우는 칼리스틴은 발모어 근교에 누가 가져다 놓은 것만 같다. 도대체 이런 괴물이 왜 여기에 있어야하는가 라고 고민해보면 발모어의 문제는 상당히 심각함을 알수 있다.

[Lv.21] 칼리스타
강한 갑주형 괴수인 칼리스타는 신화시대의 전설의 괴물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어진 의미이다. 칼리스타는 강력한 집게발로 상대를 찢어서 죽이며 모든것을 먹이로만 생각하는 아주 단순하지만 강력한 괴수이다. 주로 데바 남동쪽의 바무스 포트리스 부근에서 출몰한다고만 전해져있는데 막상 발모어에 이것이 나타나니 주변 사람은 안다리아 전체가 불길하게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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